소중한 한작품
작성일 2009.06.04 08:22 조회 744
파이널리스트 제도가 폐지되어 올해에는 공지되지 않습니다.
작품 준비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심사위원분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심사를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소중한 한작품 한작품...
한국광고단체연합회는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