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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SF - Solidarite Femmes: The Phone
ujlee7 더보기
2013-12-12 17:23    조회 8569 / 덧글
FNSF(프랑스여성연합)에서 여성폭력에 대한 상담전화 번호를 알리기 위해

TV광고 한편을 내놓았습니다.

 

육체적 폭력과 성 학대를 하려하자

여성은 부리나케 핸드폰을 찾아 남성에게 내밀고

남성은 손을 들고 한 걸음씩 뒤로 물러나는 식으로 상황이 연출됩니다.

영상이 마무리되고 이 광고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The phone is a weapon”이라는 카피로서 다시 한 번 전달합니다.

 

폭력을 당하면 사회적 시선 때문에 개인적으로 묻어두는 경우가 많은데,

당당하게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과 이를 알릴 수 있는 캠페인이

우리나라에서도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Advertising Agency: W&Cie, Paris, France

Creative Director / Art Director / Executive Producer: Ivan Pierens

Copywriter: Renan Cottrel

Production : Windsor Paris

Director: Jean Marc Gosse

Producer: Sylvain Obriot

Production manager: Frederick Bodeau

Director of Photography: Martin de Chabaneix

Sound production: The

Sound producers: Jerôme Alquier, Anthony Leblond

Aired: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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