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 이슈 프레이밍 수단으로서의 감정적 소구가 커뮤니케이션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중앙대학교 | 110 pages| 2007.08.01| 파일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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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요약
본 연구의 목적은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의료사고 문제와 관련하여, 이슈 프레이밍 수단으로서의 감정적 소구가 의료사고 정책에 대한 선호와 커뮤니케이션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먼저 메시지 소구 유형별(공포, 분노, 정보)로 실험물을 제작한 뒤, 2007년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의료사고 관련 집단(일반인, 커뮤니티 활동, 의료사고 경험, 커뮤니티 활동·의료사고 경험)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935명의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이원분산분석과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결과를 도출했다. 먼저 의료사고에 관한 응답자의 특성과 관여도가 메시지 소구 유형에 따른 감정반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본 결과, 성별에 있어서는 여자가 남자에 비해 공포심을 높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분노의 경우 남자가 여자보다 더욱 높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에 따른 감정반응은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지만 전체적인 패턴을 살펴보면, 연령이 증가할수록 공포와 분노에 대한 감정반응이 대체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집단 유형에 따른 의료사고 메시지에 대한 감정반응을 살펴본 결과, 공포의 경우 일반인과 사고경험자 집단에 비해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있는 사고경험자 집단에서 높게 나타났다.
프레이밍 관여도 사회적 이슈와 감정에 관한 선행연구 조사 대상자 설문 설문조사 설문조사결과 설문결과 리서치 서베이 sur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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