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카메라가 될 AI, 사진 관점에서 정의하다
광고계동향 기사입력 2024.06.20 02:52 조회 567



스튜디오 준세이 박윤철 포토그래퍼
취재·글 장 웅|사진·팡고TV촬영 유희래


생성형 AI를 통한 영상, 이미지 생성은 이제 새로운 기술이 아니다. 미드저니(Midjourney), 달리(DALLE) 등 이미 사람들은 많은 생성형 AI 툴을 통해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다. 이런 생성형 AI의 등장이 광고 사진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오랫동안 광고 사진업에 종사하며 전자 제품, 화장품 등의 광고 사진을 찍어왔고, 최근에는 AI를 접목한 광고 사진 영역에 뛰어들고 있는 스튜디오 준세이(JUNSEI)의 대표 박윤철 포토그래퍼를 인터뷰했다.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9년차 포토그래퍼, 스튜디오 준세이의 박윤철이라고 합니다. 10년 동안 광고 전문 스튜디오 세컨드 실장으로 재직하면서, 삼성 갤럭시와 탭시리즈, 워치, 버즈 등의 키비주얼을 진행했습니다. 아모레 퍼시픽, LG생활건강 브랜드의 제품 과 인물 촬영, 기타 TVC 연예인 지면 광고 등도 했고요. 영상에서는 코스메틱 브랜드 필름에 텍스쳐 오퍼레이터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